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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몽규 前 회장도 약속했던 월드컵 상금 잭팟, 잉글랜드도 터진다! 우승하면 선수·스태프 보너스만 '383억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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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 2026. 07. 11. PM 04:40 · 갱신 2026. 07. 11. PM 0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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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몽규 前 회장도 약속했던 월드컵 상금 잭팟, 잉글랜드도 터진다! 우승하면 선수·스태프 보너스만 '383억 원'

임정훈 기자 월드컵은 국가의 명예를 걸고 싸우는 무대이자, 거액의 상금도 걸려 있는 무대다

영국 매체 은 11일(이하 한국 시간) "잉글랜드가 2026 FIFA(국제축구연맹) 북중미 월드컵 에서 우승할 경우 선수단과 코칭스태프가 총 1,900만 파운드(약 383억 원)의 보너스를 받게 된다"라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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