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경기마다 의무적으로 시행되는 쿨링 브레이크(수분 보충 휴식)와 결승전 하프타임 쇼 도입을 두고 "축구가 점점 미국 스포츠처럼 변하고 있다"며 FIFA를 향해 "축구를 보호해야 한다"고 직격탄을 날렸다
영국 스포츠 전문 매체 '토크스포츠'는 지난 10일(한국시간) 프티가 자사 방송에 출연해 이번 대회 운영 방식에 대해 강한 불만을 드러냈다고 보도했다
엑스포츠뉴스
원문 보기
특히 경기마다 의무적으로 시행되는 쿨링 브레이크(수분 보충 휴식)와 결승전 하프타임 쇼 도입을 두고 "축구가 점점 미국 스포츠처럼 변하고 있다"며 FIFA를 향해 "축구를 보호해야 한다"고 직격탄을 날렸다
영국 스포츠 전문 매체 '토크스포츠'는 지난 10일(한국시간) 프티가 자사 방송에 출연해 이번 대회 운영 방식에 대해 강한 불만을 드러냈다고 보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