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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가 EPL에서 더 뛰었더라면"… 잉글랜드 국대 가능했던 홀란, 자신이 태어난 국가와 8강서 격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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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 2026. 07. 11. PM 02:52 · 갱신 2026. 07. 11. PM 0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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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가 EPL에서 더 뛰었더라면"… 잉글랜드 국대 가능했던 홀란, 자신이 태어난 국가와 8강서 격돌

이창현 기자 "나는 잉글랜드 인이 됐을지도 모른다" 노르웨이 남자 축구 국가대표팀은 오는 12일(이하 한국 시간) 오전 6시 미국 마이애미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2026 FIFA(국제축구연맹) 북중미 월드컵 8강에서 잉글랜드와 맞붙는다

이 경기에 앞서 노르웨이의 핵심 엘링 홀란 이 잉글랜드 대표팀 유니폼을 입고 뛰었을 가능성이 제기됐다

미국 매체 '디 애슬레틱'은 홀란이 잉글랜드 대표팀을 선택할 수 있었다는 보도를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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