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석 기자 아르헨티나 축구 국가대표팀 수비수 리산드로 마르티네스가 16강 상대였던 이집트가 제기하고 있는 편파 판정 논란에 대해 "할 말 없다"라며 일축했다
마르티네스가 속한 아르헨티나는 오는 12일 오전 10시(한국 시각) 미국 캔자스시티 스타디움에서 예정된 북중미 월드컵 8강 스위스전을 앞두고 있다
스페인 매체 에 따르면, 마르티네스는 스위스전을 하루 앞두고 가진 최종 훈련에 앞서 취재진과 만난 자리에서 끊임없이 논란을 야기하고 있는 16강 이집트전 심판 판정과 관련해 견해를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