틸레만스·쿠르투아 부상…스페인에 1-2 밀려 탈락 [시애틀=AP/뉴시스] 벨기에 축구대표팀 주장 유리 틸레만스. 2026.07.06. [서울=뉴시스] 하근수 기자 = 주장 유리 틸레만스와 골키퍼 티보 쿠르투아의 연이은 부상 끝에 벨기에 축구대표팀이 스페인을 넘지 못하고 8강에서 탈락했다
뤼디 가르시아 감독이 이끈 벨기에는 11일(한국 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스페인과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8강전에서 1-2로 패배하고 탈락했다
열세로 평가됐던 벨기에가 경기 시작 전부터 악재에 직면했다
![주장 이어 골키퍼까지 줄부상…벨기에, 준결승 문턱서 고배[월드컵24시]](https://imgnews.pstatic.net/image/003/2026/07/11/NISI20260707_0001412418_web_20260707092430_20260711074713086.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