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만 현재 한국만이 아니라 남미의 다크호스 콜롬비아와 멕시코를 비롯해 카타르, 사우디아라비아, 아랍에미리트(UAE) 등 오일머니로 무장한 중동 국가들의 관심도 받고 있어 달리치 감독의 한국행이 가능할지는 미지수다
크로아티아 매체 'net.hr'은 10일(한국시간) 이탈리아의 축구 전문 기자인 로렌조 레포레의 보도를 인용해 "즐라트코 달리치는 새로운 직장을 찾는 데 아무런 문제가 없을 것"이라며 "달리치가 크로아티아 국가대표팀 감독직에서 물러난 이후 여러 국가의 축구협회가 그에게 접촉했다고 한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