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에서 한국과 맞붙었던 A조 4개국 감독들이 대회를 끝으로 모두 대표팀 지휘봉을 내려놓게 됐다
남아프리카공화국의 휴고 브로스 감독이 10일 벨기에 언론과 인터뷰에서 대표팀 사령탑에서 물러나겠다고 공식 선언했다
스포츠경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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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에서 한국과 맞붙었던 A조 4개국 감독들이 대회를 끝으로 모두 대표팀 지휘봉을 내려놓게 됐다
남아프리카공화국의 휴고 브로스 감독이 10일 벨기에 언론과 인터뷰에서 대표팀 사령탑에서 물러나겠다고 공식 선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