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과 국내 장비 격차 지적 출처:연합뉴스 / 이천수 전 국가대표 축구선수 (MHN 황혜성 기자) 국가대표 출신 이천수가 국내 축구의 느린 비디오 판독(VAR) 시스템을 향해 답답함을 드러냈다
현대 축구에 VAR 도입한 건 괜찮은 거 같냐는 질문에 이천수는 “도입한 건 좋은데 시간을 너무 끈다”며 “10분 동안 보고 이러는 거는 너무 지친다”고 지적했다
MHN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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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과 국내 장비 격차 지적 출처:연합뉴스 / 이천수 전 국가대표 축구선수 (MHN 황혜성 기자) 국가대표 출신 이천수가 국내 축구의 느린 비디오 판독(VAR) 시스템을 향해 답답함을 드러냈다
현대 축구에 VAR 도입한 건 괜찮은 거 같냐는 질문에 이천수는 “도입한 건 좋은데 시간을 너무 끈다”며 “10분 동안 보고 이러는 거는 너무 지친다”고 지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