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석 기자 홍명보호를 잡고 남아공의 영웅이 된 위고 브루스 감독이 사실상 현역 지도자 커리어를 마감했다고 말했다
벨기에 매체 에 따르면,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에서 한국을 1-0으로 잡고 남아공의 대회 32강 진출을 이끌었던 브루스 감독이 인터뷰를 통해 남아공 축구 국가대표팀과 작별한 후 현역 풀타임 지도자로 활동하지는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현재 고국인 벨기에에서 휴가를 즐기고 있는 브루스 감독은 향후 남아공축구협회(SAFA)와 함께 일할 가능성도 없지는 않지만, 유소년 발굴 등 자문 역할에 그칠 것이라고 자신의 미래 계획을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