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 의원은 오늘 페이스북에 올린 글에서 "협회와 국가대표팀, 해외 축구 시스템을 경험한 현역 선수들의 목소리를 듣고자 (두 선수를) 참고인으로 신청했으나 당의 의견과 선수들의 경기 일정 등을 고려해 신청을 철회했다"고 밝혔습니다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는 어제 전체회의에서 '대한축구협회 관련 청문회 실시계획서 채택의 건' 등을 의결하면서 오는 22일에 열리는 청문회에 정몽규 전 축구협회장과 홍명보 전 대표팀 감독 등 13명을 증인으로 채택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