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석 기자 프랑스 축구 국가대표팀 미드필더 아드리앙 라비오 가 모로코전에서 "상대를 잡아먹었다"라는 표현까지 쓸 정도로 압도했다는 데 만족감을 드러냈다
라비오가 중원의 한 축을 책임진 프랑스는 10일 오전 5시(한국 시각) 미국 보스턴 폭스보러 스타디움에서 벌어진 북중미 월드컵 8강 모로코전에서 2-0으로 승리했다
프랑스는 후반 15분 킬리앙 음바페, 후반 21분 우스만 뎀벨레 의 연속골에 힘입어 난적으로 꼽히던 모로코를 너무도 손쉽게 잡고 대회 준결승에 진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