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명보 감독과 하비에르 아기레 멕시코 감독이 사이드라인에서 선수들의 플레이를 지켜보고 있다. 2026.6.19 [email protected]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서 멕시코를 16강으로 이끈 하비에르 아기레 전 멕시코 축구 대표팀 감독이 차기 한국 축구 국가대표팀 사령탑 후보로 거론돼 눈길을 끈다
스포츠 매체 AS 멕시코판은 10일(한국시간) "아기레 감독이 사우디아라비아 구단의 거액 제안을 거절했으며, 현재 한국 국가대표팀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고 보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