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는 9일 대한축구협회 청문회를 오는 22일에 개최하기로 했다
증인으로는 정몽규 전 축구협회장과 홍명보 전 대표팀 감독을 비롯해 이임생 전 협회 기술총괄이사, 이용수 축구협회 부회장, 정해성 전 국가대표 전력강화위원장, 김승희 축구협회 전무이사, 최영일·박항서 전 축구협회 부회장 등이 채택됐다
데일리안
원문 보기![홍명보·정몽규, 자진 사퇴에도 논란 증폭…청문회 쟁점은? [월드컵 후폭풍]](https://imgnews.pstatic.net/image/119/2026/07/10/0003110153_001_20260710141508227.jpg)
이에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는 9일 대한축구협회 청문회를 오는 22일에 개최하기로 했다
증인으로는 정몽규 전 축구협회장과 홍명보 전 대표팀 감독을 비롯해 이임생 전 협회 기술총괄이사, 이용수 축구협회 부회장, 정해성 전 국가대표 전력강화위원장, 김승희 축구협회 전무이사, 최영일·박항서 전 축구협회 부회장 등이 채택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