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첼로티가 계약 기간을 아직 4년이나 남겨둔 상황이지만, 호마리우는 "월드컵 16강 탈락은 결코 용납할 수 없는 '국가적 망신'이었다"며 강도 높은 비판을 쏟아냈다
영국 매체 '더 선'은 10일(한국시간) "브라질의 전설 호마리우가 월드컵 실패 이후 안첼로티 감독을 즉시 경질해야 한다고 주장했다"고 보도했다
엑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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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첼로티가 계약 기간을 아직 4년이나 남겨둔 상황이지만, 호마리우는 "월드컵 16강 탈락은 결코 용납할 수 없는 '국가적 망신'이었다"며 강도 높은 비판을 쏟아냈다
영국 매체 '더 선'은 10일(한국시간) "브라질의 전설 호마리우가 월드컵 실패 이후 안첼로티 감독을 즉시 경질해야 한다고 주장했다"고 보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