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축구대표팀 공격수 킬리안 음바페가 10일(한국시간) 미국 매사추세츠주 폭스버러의 보스턴 스타디움에서 열린 모로코와의 대회 8강전에서 1골 1도움을 기록하며 2-0 승리에 앞장서고 팀을 4강에 올려놓았다
아직 8강전을 치르지 않은 아르헨티나 '축구의 신' 리오넬 메시와 득점수는 같다
연합뉴스
원문 보기![[월드컵] 뜨거운 득점 레이스…골든부트 주인공, 도움 수로 갈리나](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6/07/10/PGT20260710155601009_P4_20260710103822819.jpg)
프랑스 축구대표팀 공격수 킬리안 음바페가 10일(한국시간) 미국 매사추세츠주 폭스버러의 보스턴 스타디움에서 열린 모로코와의 대회 8강전에서 1골 1도움을 기록하며 2-0 승리에 앞장서고 팀을 4강에 올려놓았다
아직 8강전을 치르지 않은 아르헨티나 '축구의 신' 리오넬 메시와 득점수는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