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일 월드컵 한 국가 2명 선수 '5골 이상' 달성 [폭스버러=AP/뉴시스] 프랑스 남자 축구 대표팀의 킬리안 음바페와 우스만 뎀벨레. 2026.07.09. [서울=뉴시스] 김진엽 기자 = 프랑스 남자 축구 대표팀 '공격 듀오' 킬리안 음바페(28·레알 마드리드)와 우스만 뎀벨레(29·파리 생제르맹)가 국제축구연맹(FIFA) 월드컵 역사에 이름을 올렸다
프랑스는 10일(한국 시간) 미국 매사추세츠주 폭스버러의 보스턴 스타디움에서 열린 모로코와의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8강전에서 2-0으로 승리했다. 3개 대회 연속 월드컵 4강에 오른 프랑스는 오는 15일 스페인-벨기에전 승자와 4강을 소화한다. 1998년, 2018년 대회에서 우승했던 프랑스는 통산 3번째 월드컵 트로피 도전을 이어가게 됐다. [폭스버러=AP/뉴시스] 프랑스의 킬리안 음바페가 9일(현지 시간) 미 매사추세츠주 폭스버러의 보스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8강전 모로코와 경기 후반 15분 선제골을 넣은 후 세리머니하고 있다
역대 3번째 우승을 노리는 프랑스가 2-0으로 승리하고 4강에 올랐다. 2026.07.10
![프랑스 음바페·뎀벨레, 24년 만에 호나우두·히바우두 기록 달성[월드컵24시]](https://imgnews.pstatic.net/image/003/2026/07/10/NISI20260710_0001420913_web_20260710065532_20260710102717157.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