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창현 기자 "이기는 팀이 최고의 팀이라고 말해왔다" 프랑스 남자 축구 국가대표팀은 10일(이하 한국 시간) 오전 5시 미국 보스턴 스타디움에서 모로코를 상대로 2026 FIFA(국제축구연맹) 북중미 월드컵 8강 첫 경기에서 승리를 거뒀다
후반 15분 음바페 의 선제골과 후반 21분 우스만 뎀벨레 의 추가골로 무난하게 4강행을 확정 지었다
음바페는 1골 1도움으로 팀이 터뜨린 두 골에 모두 관여하며 경기 최우수 선수로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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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현 기자 "이기는 팀이 최고의 팀이라고 말해왔다" 프랑스 남자 축구 국가대표팀은 10일(이하 한국 시간) 오전 5시 미국 보스턴 스타디움에서 모로코를 상대로 2026 FIFA(국제축구연맹) 북중미 월드컵 8강 첫 경기에서 승리를 거뒀다
후반 15분 음바페 의 선제골과 후반 21분 우스만 뎀벨레 의 추가골로 무난하게 4강행을 확정 지었다
음바페는 1골 1도움으로 팀이 터뜨린 두 골에 모두 관여하며 경기 최우수 선수로 선정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