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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인-홀란, 한 명은 더 이상 못 본다…12일 8강 격돌

한겨레

게시 2026. 07. 10. AM 08:48 · 갱신 2026. 07. 10. AM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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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인-홀란, 한 명은 더 이상 못 본다…12일 8강 격돌

북중미 월드컵 잉글랜드-노르웨이 8강전 노르웨이 엘링 홀란이 6일(한국시각) 미국 뉴욕·뉴저지 경기장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브라질과 16강전에서 득점한 뒤 기뻐하고 있다

뉴욕·뉴저지/로이터 연합뉴스 잉글랜드 축구 대표팀이 수비수 자렐 콴사 없이 노르웨이와 8강전을 치르게 됐다

국제축구연맹(FIFA)은 지난 6일(이하 한국시각) 멕시코와의 16강 경기에서 퇴장당한 콴사에 대해 2경기 출전 정지 징계를 내렸다고 10일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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