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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어려움에도 맞설 각오 됐다"… 발목 통증에도 멈추지 않는 음바페, '1골 1도움' 프랑스 3회 연속 4강 견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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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 2026. 07. 10. AM 08:04 · 갱신 2026. 07. 10. AM 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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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석 기자 프랑스 축구 국가대표팀 간판 골잡이 킬리앙 음바페가 모로코전에서 살짝 다쳤다면서도, 월드컵 정상 등극을 위해서는 어떠한 어려움에도 맞서겠다는 강한 의지를 드러냈다
음바페가 공격 선봉에 선 프랑스는 10일 오전 5시(한국 시각) 미국 보스턴 폭스보러 스타디움에서 벌어진 북중미 월드컵 8강 모로코전에서 2-0으로 승리했다
프랑스는 후반 15분 음바페, 후반 21분 우스만 뎀벨레의 연속골에 힘입어 난적으로 꼽히던 모로코를 너무도 손쉽게 잡고 대회 준결승에 진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