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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회 연속 월드컵 4강인데 데샹 감독 "당연한 일"… '역대급 황금기' 프랑스, 이제 3회 연속 결승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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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 2026. 07. 10. AM 07:52 · 갱신 2026. 07. 10. AM 0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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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석 기자 디디에르 데샹 프랑스 축구 국가대표팀 감독이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준결승 진출에 만족했다. 3회 대회 연속 최소 4강이라는 결과물에 대해서도 논리적이고 당연하다고 자신감을 내비쳤다
데샹 감독이 이끄는 프랑스는 10일 오전 5시(한국 시각) 미국 보스턴 폭스보러 스타디움에서 벌어진 북중미 월드컵 8강 모로코전에서 2-0으로 승리했다
프랑스는 후반 15분 킬리앙 음바페, 후반 21분 우스만 뎀벨레의 연속골에 힘입어 난적으로 꼽히던 모로코를 너무도 손쉽게 잡고 대회 준결승에 진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