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데일리 메일'은 9일(한국시각) "존스턴이 월드컵 탈락 후 항공편이 자신을 엉뚱한 도시로 데려갔고 수하물까지 분실했다며 프런티어항공을 강하게 비판했다"고 전했다. '공동 개최국' 캐나다는 지난 5일 미국 텍사스주 휴스턴의 휴스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16강 모로코와의 맞대결에서 0-3으로 패배했다
캐나다는 이번 대회에서 첫 승점 획득, 첫 승리, 첫 16강 진출 등 많은 기록을 세우며 대회를 마무리했다
!['도대체 여기가 어딘데요?'…YANG 동료 황당 사건에 분노 "엉뚱한 도시에 와 있다" [2026WC]](https://imgnews.pstatic.net/image/117/2026/07/10/0004083413_001_20260710030412368.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