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연 기자 (서울=연합뉴스) 현대자동차가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보스턴 다이내믹스의 휴머노이드 로봇 '아틀라스'를 활용한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미래 로보틱스 기술력을 공개했습니다
현대차는 지난 5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뉴저지 스타디움에서 열린 월드컵 16강전 브라질-노르웨이 경기 하프타임에 아틀라스가 심판에게 경기구를 전달하는 퍼포먼스를 성공적으로 시연했는데요
이날 아틀라스는 선수 입장 터널에서 등장해 해리 케인, 엘링 홀란, 마테우스 쿠냐, 손흥민 등 세계적인 축구 선수들의 세리머니를 연이어 선보이며 경기장의 열기를 끌어올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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