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강 진출팀 감독 이력 살펴보니 2026 북중미월드컵 8강 진출 명장들./연합뉴스 북중미 월드컵 에서 프랑스를 이끄는 디디에 데샹 감독은 현역 시절 ‘장군(Le General)’으로 불렸다
프랑스 대표팀에서 A매치 103경기를 치렀고, 특히 1998년 자국에서 열린 월드컵에서는 주장 완장을 차고 프랑스의 우승을 이끌었다. 20년 뒤인 2018 러시아 월드컵에서는 프랑스 사령탑으로 다시 한번 우승컵을 들었다. 10일 프랑스를 8강에서 상대하는 모로코의 모하메드 우아비 감독은 스타 출신인 데샹과는 180도 다른 인생을 살았다
모로코계 벨기에인인 그는 어린 시절 교사를 꿈꾸며 대학에서 교육학을 전공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