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축구국가대표팀의 홍명보 감독(맨 오른쪽)과 코칭스태프가 25일(한국시간) 멕시코 몬테레이 인근 과달루페의 BBVA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A조 3차전 남아프리카공화국과의 경기에 앞서 애국가를 부르고 있다
과달루페(멕시코) | 박진업 기자 [email protected] [스포츠서울 | 김용일 기자] “청문회에서 어떤 질문도 피하지 않겠다.”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은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가(문체위) 9일 전체 회의를 열어 2026 북중미 월드컵 의 실패를 두고 대한축구협회 청문회를 22일 개최하기로 한 것에 입장문을 내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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