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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직 한 명만 신는다… ‘G.O.A.T’ 종결자 누구 [2026 북중미 월드컵]

세계일보

게시 2026. 07. 09. PM 08:23 · 갱신 2026. 07. 09. PM 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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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직 한 명만 신는다… ‘G.O.A.T’ 종결자 누구 [2026 북중미 월드컵]

우승만큼 뜨거운 ‘골든부트’ 4파전 오리지널 GOAT, 메시 410분 8골… 골 결정력 앞세워 선두 디펜딩 챔프 Only, 음바페 7골 2도움… 득점 동률 땐 가장 유리 첫 출전 맹활약 Ace, 홀란 성공률 38.9%… 18개 슈팅으로 7골 한 골차 추격 Threat, 케인 마무리 능력 탁월… 통산 2번째 조준 우승 경쟁만큼이나 치열한 ‘골든부트’ 전쟁이 시작됐다.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이 8강전에 돌입하면서 아르헨티나 리오넬 메시(인터 마이애미), 프랑스 킬리안 음바페(레알 마드리드), 노르웨이 엘링 홀란(맨체스터 시타), 잉글랜드 해리 케인(바이에른 뮌헨) 등 세계 최고의 골잡이들이 득점왕 자리를 놓고 역대급 ‘4파전’을 벌인다. ‘4파전’의 선두는 메시다. 9일 기준 8골로 선두를 달리는 가운데 직전 대회 득점왕…

관건은 누가 4강에 살아남느냐가 될 전망이다

이번 대회 득점왕 레이스는 역대 월드컵에서도 보기 드물 만큼 치열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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