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헨더슨 SNS [포포투=박진우] 조던 헨더슨 은 아직 낙마하지 않았다
영국 공영방송 'BBC'는 9일(이하 한국시간) "헨더슨은 팔 골절 수술을 받았지만,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에서 다시 잉글랜드 대표팀 경기에 출전할 가능성이 완전히 사라진 것은 아닌 것으로 전해졌다"고 보도했다
상황은 지난 6일 열린 멕시코전에서 3-2 승리를 거둔 직후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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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헨더슨 SNS [포포투=박진우] 조던 헨더슨 은 아직 낙마하지 않았다
영국 공영방송 'BBC'는 9일(이하 한국시간) "헨더슨은 팔 골절 수술을 받았지만,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에서 다시 잉글랜드 대표팀 경기에 출전할 가능성이 완전히 사라진 것은 아닌 것으로 전해졌다"고 보도했다
상황은 지난 6일 열린 멕시코전에서 3-2 승리를 거둔 직후 발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