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축구 이적시장 전문가 파브리치오 로마노는 9일(이하 한국시간) "휼만이 아틀레티코로 향한다
기본 이적료 4000만 유로(약 692억 원)에 각종 옵션을 더한 조건으로 라리가행을 완료했다"며 이적이 확정적일 때 붙이는 자신의 시그니처 문구 'HERE WE GO'를 곁들였다
스포티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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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축구 이적시장 전문가 파브리치오 로마노는 9일(이하 한국시간) "휼만이 아틀레티코로 향한다
기본 이적료 4000만 유로(약 692억 원)에 각종 옵션을 더한 조건으로 라리가행을 완료했다"며 이적이 확정적일 때 붙이는 자신의 시그니처 문구 'HERE WE GO'를 곁들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