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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중미WC] 월드컵 기점으로 각국의 대표팀 사령탑 교체 바람…독일은 클롭 협상·포르투갈은 호날두의 옛 스승 유력·크로아티아는 달리치 사임

스포츠동아

게시 2026. 07. 09. PM 06:01 · 갱신 2026. 07. 09. PM 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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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중미WC] 월드컵 기점으로 각국의 대표팀 사령탑 교체 바람…독일은 클롭 협상·포르투갈은 호날두의 옛 스승 유력·크로아티아는 달리치 사임

AP뉴시스 [스포츠동아 백현기 기자] 2026북중미월드컵 에서 기대에 미치지 못한 성적을 거둔 감독들이 잇달아 대표팀을 떠나고 있다

독일은 지난달 30일(한국시간) 32강전에서 파라과이와 1-1로 비긴 뒤 승부차기 끝에 탈락했고, 율리안 나겔스만 감독이 3일 자리에서 물러났다. 2023년 9월부터 대표팀을 이끈 그는 월드컵에서 기대에 미치지 못한 채 2028년 7월까지였던 계약을 조기에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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