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22일 대한축구협회 청문회...정몽규-홍명보 등 증인 채택 ▲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성적 부진의 책임을 지고 자진 사퇴한 홍명보 전 한국 축구대표팀 감독이 30일 새벽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하고 있다. ⓒ 유성호 홍명보 전 대한민국 축구대표팀 감독이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탈락에 대해 사과 입장을 밝히며, 국회 청문회에 출석하겠다고 입장을 표명했다
홍 전 감독은 9일 '국민 여러분께 드리는 말씀'이라는 제목의 공식 입장문을 발표하며 "먼저 대한민국 축구를 사랑해 주시고 응원해 주신 모든 국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
국가대표팀 감독이라는 막중한 책임을 맡았음에도 월드컵에서 국민 여러분께서 기대하셨던 결과를 만들어드리지 못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