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캡쳐=repubilc [스포츠조선 김대식 기자] 끝내 세계 최고가 되지 못한 네이마르가 은퇴라는 중대 기로에 선 것으로 보인다
보도에 따르면 네이마르는 2026년 북중미월드컵 탈락 이후 미국 플로리다에서 가족과 함께 휴가를 보내고 있다
스포츠조선
원문 보기
사진캡쳐=repubilc [스포츠조선 김대식 기자] 끝내 세계 최고가 되지 못한 네이마르가 은퇴라는 중대 기로에 선 것으로 보인다
보도에 따르면 네이마르는 2026년 북중미월드컵 탈락 이후 미국 플로리다에서 가족과 함께 휴가를 보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