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는 지난 5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뉴저지 스타디움에서 열린 월드컵 16강전 브라질-노르웨이 경기 하프타임에 아틀라스가 심판에게 경기구를 전달하는 퍼포먼스를 성공적으로 시연했는데요
이날 아틀라스는 선수 입장 터널에서 등장해 해리 케인, 엘링 홀란, 마테우스 쿠냐, 손흥민 등 세계적인 축구 선수들의 세리머니를 연이어 선보이며 경기장의 열기를 끌어올렸습니다
연합뉴스
원문 보기![[영상] 케인·홀란·손흥민과 똑같네…"아틀라스, 월드컵 사상 처음"](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6/07/09/AKR20260709170800704_01_i_P4_20260709165722147.jpg)
현대차는 지난 5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뉴저지 스타디움에서 열린 월드컵 16강전 브라질-노르웨이 경기 하프타임에 아틀라스가 심판에게 경기구를 전달하는 퍼포먼스를 성공적으로 시연했는데요
이날 아틀라스는 선수 입장 터널에서 등장해 해리 케인, 엘링 홀란, 마테우스 쿠냐, 손흥민 등 세계적인 축구 선수들의 세리머니를 연이어 선보이며 경기장의 열기를 끌어올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