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은 아쉬움 남겼지만…소속팀·대표팀 활약으로 눈길 대한민국 축구국가대표팀 이강인. ⓒ 뉴스1 임세영 기자 (서울=뉴스1) 김도용 기자 =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서 한국 축구는 아쉬움을 남겼지만, 월드컵에서 선을 보인 일부 선수들은 유럽 구단들의 러브콜을 받으며 이적이 거론되고 있다
현재 한국 선수 중 가장 뜨거운 이름은 단연 이강인(25·PSG)이다
현재 스페인과 프랑스 현지 매체에서는 이강인의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이적을 기정사실로 하며 보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