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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년 헌신했지만 존중받지 못했다" 네이마르 측근 충격 증언…36년 만에 '월드컵 16강 탈락' 참사에 축구화 벗나→아버지는 절절한 만류 "공 다루는 즐거움 다시 찾길"

스포티비뉴스

게시 2026. 07. 09. PM 04:26 · 갱신 2026. 07. 09. PM 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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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년 헌신했지만 존중받지 못했다" 네이마르 측근 충격 증언…36년 만에 '월드컵 16강 탈락' 참사에 축구화 벗나→아버지는 절절한 만류 "공 다루는 즐거움 다시 찾길"

브라질 매체 'UOL'은 9일(이하 한국시간) "네이마르가 가족과 휴식을 취하며 자신의 미래를 깊이 고민하고 있으며 은퇴를 포함한 여러 선택지를 검토하고 있다"고 전했다

네이마르는 지난 6일 미국 뉴욕/뉴저지 스타디움에서 열린 북중미 대회 노르웨이와 16강전에서 골그물을 출렁였지만 팀은 1-2로 패해 탈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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