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시스 거스 포옛 전 전북 감독이 지난해 12월 6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코리아컵 결승전서 우승한 뒤 주먹을 불끈 쥐고 기뻐하고 있다
뉴시스 [스포츠동아 남장현 기자] 대한축구협회 전력강화위원회(전강위)가 2026북중미월드컵 이후 공석인 축구국가대표팀 차기 감독 인선에 나선 가운데 몇몇 후보들이 등장했다. 2022카타르월드컵 16강을 지휘한 파울루 벤투 전 대표팀 감독(57·포르투갈)과 지난 시즌 전북 현대를 ‘더블(K리그1+코리아컵)’로 이끈 거스 포옛 전 전북 현대 감독(58·우루과이) 등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