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진남 기자 "파라과이전 올리세 경고에 대한 항소는 FIFA가 기각" (서울=연합뉴스) 배진남 기자 = 디디에 데샹 프랑스 축구대표팀 감독이 모로코와의 2026 북중미 월드컵 8강전 심판진이 전원 아르헨티나 출신으로 꾸려진 데 대해 크게 신경 쓰지 않는다고 밝혔다. 9일(이하 한국시간) AFP통신에 따르면 데샹 감독은 모로코전을 앞두고 열린 공식 기자회견에서 "심판 배정에 대해서는 제가 할 수 있는 일이 없다
저는 심판진을 신뢰하려고 노력할 뿐"이라고 말했다
이어 "어느 편에 서 있느냐에 따라 논란이 되는 판정은 항상 있기 마련"이라면서 "하지만 우리의 상대는 모로코이지 심판이 아니다"라고 덧붙였다
![[월드컵] 심판 전원 아르헨 출신에 프랑스 감독 "우리 상대는 모로코"](/api/article-image?url=https%3A%2F%2Fimg9.yna.co.kr%2Fphoto%2Freuters%2F2026%2F07%2F09%2FPRU20260709018501009_P4.jpg&ref=https%3A%2F%2Fwww.yna.co.kr%2Fview%2FAKR202607090626000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