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도피 논란에는 "가족의 신변 안전 우려" ▲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사상 최악의 성적을 낸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이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을 통해 귀국하고 있다
연합뉴스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이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탈락에 대해 다시 한번 사과하며 국회 청문회에 출석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홍 감독은 9일 '국민 여러분께 드리는 말씀'이라는 제목의 입장문을 내고 "대한민국 축구를 사랑해 주시고 응원해 주신 모든 국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사과드린다"며 "기대와 응원에 보답하지 못했고 많은 분들께 실망과 상처를 드렸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