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한국 축구 '에이스' 이강인(파리 생제르맹)이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서 드리블을 잘하는 선수로 세계 7위에 올랐다
이강인은 조별리그 3경기만 뛰고도 11차례 드리블에 성공했다. 9일(한국시간) 축구 통계 전문 매체 스쿼카에 따르면 이강인은 8강까지 진행된 북중미 월드컵시점을 기준으로 '가장 드리블 돌파를 많이 성공한 선수' 톱10에 들었다
대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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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한국 축구 '에이스' 이강인(파리 생제르맹)이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서 드리블을 잘하는 선수로 세계 7위에 올랐다
이강인은 조별리그 3경기만 뛰고도 11차례 드리블에 성공했다. 9일(한국시간) 축구 통계 전문 매체 스쿼카에 따르면 이강인은 8강까지 진행된 북중미 월드컵시점을 기준으로 '가장 드리블 돌파를 많이 성공한 선수' 톱10에 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