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P연합뉴스 [스포츠조선 김대식 기자]일본 축구대표팀 모리야스 하지메 감독이 2026 북중미 월드컵 이후에도 지휘봉을 이어가게 됐다
일본축구협회는 2027년 1월 7일부터 2월 5일까지 열리는 사우디아라비아 아시안컵까지 대표팀을 맡아달라고 공식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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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연합뉴스 [스포츠조선 김대식 기자]일본 축구대표팀 모리야스 하지메 감독이 2026 북중미 월드컵 이후에도 지휘봉을 이어가게 됐다
일본축구협회는 2027년 1월 7일부터 2월 5일까지 열리는 사우디아라비아 아시안컵까지 대표팀을 맡아달라고 공식 요청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