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달라하라 (멕시코)=이한형기자 일본의 시사평론가 타마가와 도루가 한국 축구계를 둘러싼 정부 차원의 움직임을 두고 “정치가 스포츠에 개입한 것으로밖에 보이지 않는다”며 “한국 국민이 조금 더 냉정해진다면 정부가 지금 하는 일이 정권 연명책처럼 보이게 될 것”이라고 주장했다
일본 매체 닛칸스포츠는 7일 TV아사히 프로그램 ‘하토리 신이치 모닝쇼’에 출연한 타마가와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탈락 이후 한국 축구계를 둘러싼 논란에 대해 이같이 말했다고 보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