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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인사하냐고 하더라”…메시, 불륜설 여기자 안아주며 ‘여유’
헤럴드경제
게시 2026. 07. 09. AM 11:46 · 갱신 2026. 07. 09. AM 1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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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헨티나 축구 국가대표 리오넬 메시. [AFP] [헤럴드경제=나은정 기자] 최근 여기자와 난데없는 불륜설에 휩싸인 아르헨티나 축구대표팀 주장 리오넬 메시 가 해당 여성과 공개적인 자리에서 루머를 일축했다
영국 더 미러 등 외신에 따르면 메시는 지난 4일(현지시간) 카보베르데와의 2026 북중미 월드컵 32강전을 마친 뒤 믹스트존에서 아르헨티나 방송사 텔레페의 기자 소피 마르티네스를 만났다
메시는 취재진이 지켜보는 가운데 마르티네스와 포옹한 뒤 웃으며 자신을 둘러싼 루머를 언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