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인 매체 아스는 "이강인의 영입은 아직 발표되지 않았지만, 한국에선 이미 기정사실처럼 여겨진다"며 "한국 나이키 공식 스토어에선 아틀레티코 유니폼이 벌써 품절됐다"고 조명했다
이어 "구단은 아시아 축구계 최고의 스타 중 한 명을 영입하는 게 얼마나 큰 잠재력을 지녔는지 잘 알고 있다"며 "이강인은 전략적으로 중요한 아시아 시장 진출의 문을 활짝 열어줄 것"이라고 내다봤다. "'이강인 효과'는 이미 시작됐다"고 짚은 매체는 "잉글랜드에서 뛰었던 손흥민(로스앤젤레스FC)이나 구보 다케후사(레알 소시에다드) 등이 만들었던 파급 효과를 떠올리게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