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헨티나 축구대표팀의 리오넬 메시 가 자신을 둘러싼 '불륜설'에 대해 직접 입을 열었다
메시는 아르헨티나 방송 기자 소피 마르티네스와 인사를 나누는 모습까지 루머로 이어지고 있다며 황당하다는 반응을 보였다. 8일(현지시간) 영국 매체 더미러에 따르면 메시는 2026 북중미 월드컵 카보베르데와의 32강전을 마친 뒤 아르헨티나 방송사 텔레페 기자 소피 마르티네스를 만나 자신을 둘러싼 루머에 대해 언급했다
메시는 여러 취재진이 지켜보는 가운데 마르티네스와 포옹한 뒤 웃으며 "내가 널 보면 왜 쳐다보냐고 하고, 인사하면 왜 인사하냐고 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