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축구협회는 오늘(9일) 아기레 감독의 뒤를 이어 마르케스가 2030 월드컵 월드컵까지 대표팀을 새로 이끌 사령탑으로 부임한다고 발표했습니다
통산 3번째 멕시코 대표팀 지휘봉을 잡고 북중미 월드컵에 나섰던 아기레 감독의 도전은 16강전에서 잉글랜드에 패하면서 마무리됐습니다
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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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축구협회는 오늘(9일) 아기레 감독의 뒤를 이어 마르케스가 2030 월드컵 월드컵까지 대표팀을 새로 이끌 사령탑으로 부임한다고 발표했습니다
통산 3번째 멕시코 대표팀 지휘봉을 잡고 북중미 월드컵에 나섰던 아기레 감독의 도전은 16강전에서 잉글랜드에 패하면서 마무리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