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뉴시스 이기혁 ( 강원FC )과 엄지성 (스완지시티), 양현준 (셀틱)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AG) 남자축구 와일드카드로 출격한다. 8일 축구계에 따르면 대한축구협회는 지난 1일 세 선수가 포함된 AG 축구대표팀 23인의 최종 명단을 대한체육회에 제출했다
아시안게임 남자축구는 23세 이하 선수(2003년생 이하)만 출전할 수 있다
스포츠월드
원문 보기
사진=뉴시스 이기혁 ( 강원FC )과 엄지성 (스완지시티), 양현준 (셀틱)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AG) 남자축구 와일드카드로 출격한다. 8일 축구계에 따르면 대한축구협회는 지난 1일 세 선수가 포함된 AG 축구대표팀 23인의 최종 명단을 대한체육회에 제출했다
아시안게임 남자축구는 23세 이하 선수(2003년생 이하)만 출전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