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전거 탄 여성과 충돌…"수사 적극 협조" [런던=AP/뉴시스] 일본의 미토마 가오루가 지난달 31일(현지 시간) 영국 런던의 웸블리 스타디움에서 열린 잉글랜드와 평가전 전반 23분 선제골을 넣고 기뻐하고 있다
일본이 강력한 우승 후보 잉글랜드를 1-0으로 꺾고 북중미 월드컵 이전 A매치 2연전에서 2승을 기록했다. 2026.04.01. [서울=뉴시스] 하근수 기자 = 햄스트링(허벅지 뒤 근육) 부상으로 2026 북중미 월드컵을 놓친 일본 축구대표팀 '에이스' 미토마 가오루가 신호 위반으로 교통사고를 일으켜 비판받고 있다
일본 방송사 TV 아사히는 8일(한국 시간) "미토마가 운전 중 자전거를 타던 48세 여성을 치었다"며 "관계자에 따르면 미토마는 신호를 위반했고, 교차로에서 자전거와 충돌했다"고 보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