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정훈 기자 사진: 멕시코 남자 축구 국가대표팀 SNS 이강인의 옛 스승 하비에르 아기레 감독이 멕시코 축구 국가대표팀과의 세 번째 동행을 마치고 지휘봉을 내려놓는다
멕시코축구연맹(FMF)은 9일(이하 한국 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아기레 감독이 멕시코 대표팀을 이끌었던 역사적인 시기를 마감한다"라며 2026 FIFA(국제축구연맹) 북중미 월드컵을 끝으로 그의 세 번째 임기가 종료됐다고 공식 발표했다
멕시코축구연맹은 아기레 감독을 두고 "뛰어난 인품, 리더십 그리고 깊은 소속감을 바탕으로 멕시코 대표팀을 이끌고 멕시코 축구 역사에 새로운 장을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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