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드루 줄리아니 백악관 2026 FIFA 월드컵 태스크포스 사무국장이 지난 6월 29일(현지시간) 버지니아주 리스버그 내셔널 컨퍼런스 센터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질의응답을 하고 있다
AFP연합뉴스 앤드루 줄리아니 백악관 월드컵 태스크포스 사무국장은 8일(현지시간) 미 국무부 주관으로 워싱턴 DC에서 열린 외신기자 대상 브리핑에서 “승부조작(match fixing)으로 조사받은 심판이 있었다는 점”과 발로건 퇴장 결정에 “절차가 잘못 적용됐다는 사실”을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