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석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노르웨이 축구 국가대표팀 라이트백 율리안 뤼에르손 영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영국 매체 는 마이클 캐릭 감독이 이끄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이번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에서 세 경기에 출전하며 노르웨이가 대회 8강에 오르는 데 크게 기여한 라이트백 뤼에르손 영입에 커다란 관심을 보이고 있다고 전했다
독일 매체 는 뤼에르손이 활약하고 있는 독일 명문 클럽 보루시아 도르트문트가 선수 매각을 원하지 않고 있으나, 약 3,000만 유로(약 515억 원) 수준의 이적료를 제시할 경우 제안을 받아들일 가능성도 있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