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야후 재팬'은 8일(한국시간) "축구에서 졌다고 탄광행과 경찰 수사, 북한을 닮아가는 한국 사회"라는 제목의 칼럼을 게재했다
한국 축구대표팀이 북중미 월드컵에서 졸전을 펼치며 32강에도 못 올라가고 조별리그에서 탈락하자 국내 축구 팬들의 분노가 폭발했다
엑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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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야후 재팬'은 8일(한국시간) "축구에서 졌다고 탄광행과 경찰 수사, 북한을 닮아가는 한국 사회"라는 제목의 칼럼을 게재했다
한국 축구대표팀이 북중미 월드컵에서 졸전을 펼치며 32강에도 못 올라가고 조별리그에서 탈락하자 국내 축구 팬들의 분노가 폭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