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대한축구협회 [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대한축구협회(KFA)가 외친 ‘MIK(Made In Korea)’은 온데간데없다
성과를 내던 연령별 대표팀은 물론 2026 북중미 월드컵 에서 A대표팀이 조별리그 탈락하는 충격적인 결과와 마주했다. ‘MIK’ 철학은 2024 파리 올림픽 본선 진출 실패 이후 KFA가 내세운 한국 축구의 기술철학이다
A대표은 물론 연령별 대표팀에 한국축구가 지향하는 전방압박, 빠른 전환, 후방 빌드업 등을 녹여내 장기적인 방향성을 삼겠다는 것이다. ‘빠르고 용맹하게 주도하는’이 핵심이다. ‘MIK’ 철학을 놓고는 축구계에서도 공감대가 형성됐다
